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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한국전통문화전당 기획전시] '제5회 수작(秀作)부리다'
  • 2022-07-22 17:07
  • 조회 133

본문 내용

[2022 한국전통문화전당 기획전시]


「제5회 수작(秀作)부리다」


■ 기     간 : 7.20(수) ~ 8.1(월)

■ 장     소 : 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

■ 참여작가 : 강미, 길병학, 김병순, 김영숙, 김창수, 박미애, 박은희, 방영석, 서정일, 신수경, 유서영, 윤문순, 이지연, 이희성, 임창석, 장복남, 장정아, 전효권, 정칠원, 최송산, 태원애


유튜브 채널 'ktcc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시영상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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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 예술을 담다


21명의 수공예 작가들이 한마음으로 손끝의 예술을 담은 작품전을 연다.

 

18일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에 따르면, 수공예 단체 수작부리다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에서 5회 수작(秀作)부리다기획전을 진행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수작부리다손으로 만든 빼어난 작품을 전시한다는 의미를 가진 각계의 수공예 분야 전문가들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제공은 물론 문화적 소향을 고양시킬 목적으로 결성된 문화예술단체다.

 

올해 참여하는 공예분야는 21종으로, 광목자수 도자기 공예 레진 아트 목공예(스크롤쏘) 민화 서예 연인형 공예 인두화 자이언트 플라워 재생아트 전통매듭 천아트 천연염색 칠보공예 토우인형 프리저브드플라워 공예 현대서각 등이 있다. (가나다 순)

 

단체 수작부리다는 전주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수공예 작가들이 모여 수공예 활성화를 위해 창립한 단체다.

 

이들 단체는 전주 뿐 아니라 타 지역의 특색 있는 수공예 작가도 초청,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품으로 전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김선태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공예를 포함, 문화·예술 분야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지역 수공예 활성화와 공예문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전시를 이어오는 수작부리다의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전통문화전당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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